생각

깡통 찬 아저씨의 생에 첫 서버-클라이언트 개발 감상

전편에 이어서 작성한다. 내부 처리와 클라이언트 대응을 위한 API 서버와 일반 대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당연히 기능 추가나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깡통 찬 아저씨가 백지에서 두 달 만에 굴러가는 수준의 앱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정리해본다.개요는 웹사이트를 핸들링하여 데이터를 가져와 구조를 만들고 내부에서 여러가지 라이브러리로 처리한다는 내용이다. 클라이언트는 서버가 주는 가공된 데이터를 시각화 하고 키워드만으로 상호작용 하는 것이 전부인 앱이다. 사용자는 여럿인데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세션은 여러개 둘

Cache on LVM에 대한 짧은 감상

수동요약입니다.

시작

처음 쓰는 글 평소에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풀어쓰기를 합니다.대한민국 서울 30대.